아틀레티코는 현재 리그 10경기에서 8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승점 25점으로 2위에 올라 있다. 20골을 넣는 동안 실점은 8골에 그쳤고, 최근 리그 6연승을 이어가며 선두 바르셀로나를 승점 2점 차로 추격 중이다. 레반테는 2승 4무 4패, 승점 10점으로 15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강인 포함 새 전력과 전술적 다양성에 주목
이강인은 이번 시즌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라리가 10경기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선발로 나선 경기는 8차례이며, 총 631분을 소화했다. 구단은 이강인을 파리 생제르맹에서 영입하면서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고, 등번호 7번을 부여했다.
아틀레티코는 최근 데포르티보 라코루냐와의 리그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고, 이강인은 해당 경기에서 67분을 뛰었다. 팀은 이 승리로 리그 6연승을 완성했으며, 시즌 초반 안정적인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카스트루 감독이 높이 평가한 전술적 선택지와 선수 개개인의 경쟁력이 실제 경기에서도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관심을 모은다.
아틀레티코는 3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에서 레반테와 라리가 1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카스트루 감독의 평가처럼 한층 강해진 전력을 보여주고 있는 아틀레티코가 연승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출처: 사진 - 이강인SNS,아틀레티코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