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09:05 [MLB] 텍사스 레인저스 vs 뉴욕 메츠, 스포츠토토 토토사이트 분석을 시작하겠습니다.




홈팀


텍사스의 선발 맥켄지 고어는 올 시즌 8승 11패, 평균자책점 4.67, 172탈삼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 시즌 170이닝 이상을 소화하면서 많은 이닝을 책임지고 있고, 172개의 탈삼진을 기록할 만큼 구위와 탈삼진 능력은 충분한 모습입니다. 다만 평균자책점이 4점대 중후반으로 선발 안정감에서는 다소 기복이 있는 편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많은 삼진을 통해 메츠 타선을 제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텍사스는 시즌 78승 78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선두에 올라 있고, 홈에서는 44승 34패로 원정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 타율은 .243, 176홈런, 515타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제이크 버거가 27홈런, 조크 피더슨이 26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10경기에서도 6승 4패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원정팀


뉴욕 메츠의 선발 션 마네아는 올 시즌 5승 7패, 평균자책점 4.74, WHIP 1.32, 132탈삼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어와 마찬가지로 평균자책점은 4점대 후반이지만, WHIP 1.32를 기록하고 있어 주자를 내보낸 뒤 실점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한 경기입니다. 올 시즌 132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삼진 능력은 갖추고 있지만, 텍사스 타선의 장타력을 고려하면 초반 위기 관리가 필요합니다. 메츠는 시즌 71승 85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5위에 머물고 있으며, 원정에서는 35승 40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팀 타율은 .239, 194홈런, 504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후안 소토가 타율 .273, 26홈런, 73타점으로 중심타선에서 가장 꾸준한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고, 카슨 벤지가 .275의 타율로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10경기에서는 3승 7패로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리뷰


두 팀 모두 선발진의 평균자책점이 4점대 후반으로 확실한 우위를 보이기는 어렵지만,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텍사스가 조금 더 안정적인 흐름입니다. 특히 텍사스는 시즌 78승을 기록하며 메츠보다 7승 많고, 홈에서도 44승 34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메츠는 최근 10경기 3승 7패로 흐름이 떨어져 있어 홈팀 텍사스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픽 : 텍사스 레인저스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