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08:15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vs 신시내티 레즈, 스포츠토토 토토사이트 분석을 시작하겠습니다.




홈팀


애틀랜타의 선발 JR 리치는 올 시즌 1승 3패, 평균자책점 5.03, WHIP 1.47, 58탈삼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62⅔이닝 동안 38개의 볼넷을 허용하면서 아직 제구 측면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신시내티 선발 브랜든 윌리엄슨과 비교하면 탈삼진 능력과 이닝 소화에서는 앞서 있습니다. 애틀랜타는 시즌 92승 64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홈에서는 51승 27패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팀 타율은 .248, 198홈런을 기록하고 있고 경기당 평균 득점도 4.6점으로 신시내티보다 높습니다. 특히 맷 올슨이 40홈런, 89타점을 기록하며 중심타선에서 꾸준히 장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정팀


신시내티의 선발 브랜든 윌리엄슨은 올 시즌 4승 4패, 평균자책점 5.56, WHIP 1.53, 31탈삼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43⅔이닝 동안 27볼넷을 허용했고 피안타율도 .247 수준으로, 선발 안정감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시내티는 시즌 72승 84패로 애틀랜타와 비교해 전체적인 성적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팀 타율은 .229로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이지만, 204홈런을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은 갖추고 있습니다. 엘리 데 라 크루즈가 타율 .285, 28홈런을 기록하고 있으며 살 스튜어트 역시 32홈런과 110타점으로 중심타선에서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팀 평균자책점 4.89, WHIP 1.44로 마운드에서는 애틀랜타보다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리뷰


타선의 장타력만 놓고 보면 신시내티도 충분히 한 방을 갖추고 있지만, 전체적인 공격 생산력과 마운드 안정감에서는 애틀랜타가 앞서는 흐름입니다. 특히 애틀랜타는 홈에서 51승 27패를 기록하고 있고, 신시내티는 팀 평균자책점과 WHIP가 높은 편입니다. 윌리엄슨의 1.53 WHIP까지 고려하면 홈팀 애틀랜타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픽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승